당사 임직원
로빈 래리 옌들(Robin “Larry” Yeandle)
로빈 “래리” 옌들은 Morrinsville 공장의 생산 담당 매니저입니다. 그의 업계 경험은 South Pacific Meats가 공장을 소유했던 초창기 때로 거슬로 올라갑니다. 이 회사가 Waikato Beef Packers가 되었고, 마지막으로 Greenlea로 발전했습니다. 그의 첫 번째 작업은 한국행 1/4 쇠고기를 냉장실에서 선적 컨테이너로 옮기는 것이었습니다. 1997년에 그는 골발실로 근무처를 옮겼고, 상사가 되기 전까지 수년 간 그곳에서 근무했습니다.
일이 없을 때는 파트너인 케리(Kerry) 및 세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많은 뉴질랜드 가정과 마찬가지로 그의 자녀들은 방과 후 및 주말에 스포츠를 즐기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현재 키에란(Kieran,16세)은 럭비를 열심히 하고, 아들 네이선(Nathan, 14세)은 오토바이 크로스컨트리를 즐기며, 10세인 애비(Abby)는 장차 크로스컨트리 스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래리는 Greenlea 문화를 대단히 소중히 여깁니다. 그는 Greenlea를 “일하기 좋은 직장”이라고 말하며, 직원들에 대한 그의 존경심은 하는 모든 업무에 나타납니다.
멜리나 리시그놀리(Melina Lisignoli)
멜리나는 2007년부터 Greenlea에서 일했습니다. 당사의 수출 서류 책임자인 그녀는 수출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준비합니다. 수출의 복잡한 요건을 충족시켜며 세 명의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녀와 그녀 팀은 뉴질랜드 일차산업부, 상공회의소, 세관, 육류위원회 및 인가된 할랄 단체, 다양한 해운업체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긴밀히 협조합니다. 그녀 팀은 수출 서류가 정확하고 늦지 않도록 철저를 기하며 소중한 고객을 위해 모든 일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입니다.
멜리나는 Greenlea의 소중한 “가족” 즉, 팀 정신을 지닌 훌륭한 사람들의 일원임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직장에서 근무하지 않을 때는 남편 및 자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를 즐깁니다. 그녀는 특히 뉴질랜드 여름 캠핑과 수상 스키, 헬리콥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바비큐에 구운 Greenlea 꽃등심도 좋아합니다!
폼피 폴(Pompi Paul)
폼피는 회사가 막 시작(1993)된 이듬 해인 1994년에 Greenlea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세부 사항 및 일관성에 특히 주의를 기울이는 부드러운 성품의 주인공으로 평가 받습니다. 수줍어하고 겸손하지만 지하실과 외곽지역을 질서 정연하게 유지하는 운영 팀을 이끌며, 물건을 이동하는 외부 지게차도 직접 조작합니다.
아론 크레이그(Aaron Craig)의 말에 의하면 Greenlea의 공장 매니저인 Pompi와 동료 직원들은 Greenlea의 진정한 심장이며 정신입니다. 헌신, 신뢰 및 탁월에 대한 폼피의 집념은 20년 이상 지속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입니다. 한 마디로 “이들은 저의 일을 만족스럽고 즐겁게 해 주는 사람들”이라고 아론은 말합니다.”
폼피의 두 딸은 성공한 스포츠인입니다. 장녀는 전세계를 다니며 스포츠를 했으며 현재는 쿡 제도에서 럭비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